어디서 퍼가 온가요? 번거로운 글들이네.잘 읽어보니 주제는 지하철 역에서 문자 혼용에 대한 토론을 전개해 나가는건 같다.월래 아상 하긴 했지만 내 생각에 서울은 복경처럼 오래된 역사를 가진 도읍지로서 다국문화권에 진입하면서도 문화의 공통을 이루시키기 위한 묵적으로 최대한까지 지키는 효율적수단로써 그밖에 좋게 이루지 못하다고 봅니다.다시 말해서 역사는 문자의 형성요인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다른면에서 말하면 실용성이 뚝뚝히 보일수 있다. 아시다시피 중국,한국,일본,대만,홍콩등 모두 한자권내에 있어 한자에 대한 이해가 다소 무난인 것같다. 보람을 딱보니 어지럼을 느끼기 한데 한국어를 아면서 한자도 익숙한 우리들에게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한자어이외에도 외래어와 외국어까지 많이 도입하니까 한자권이외의 문화권에 있어 한자를 모른 비원어민들에게 편함를 제공기도 한다.그러니까 한나라의 문자는 그나라의 문화상징이므로 우리가 유학으로 와서 더옥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파악할수 있도룩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개인의견만 이므로 다른 견의를 펼치면 망설이나욕설을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 本帖最后由 8425966 于 2008-7-12 23:39 编辑 ]